남이섬에 1박 2일 활동가들과의 워크숍으로 와서 좋은 강의도 듣고 어젯밤 공감과 연결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둘째 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남이섬의 아름다운 아침모습부터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같은 노란색 꽃이지만 정말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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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수국 다양한 파란색 꽃들이 정말 시원해보이고 예뻐요~~^^
소박한 능소화도 예쁘게 담았습니다.

풀 사이로 분홍색이 꽃처럼 보이죠? 저희도 신기해서 찾아보니까 우렁이 알이에요.
풀 사이로 분홍색이 꽃처럼 보이죠? 저희도 신기해서 찾아보니까 우렁이 알이에요.아침 산책을 마치고 남이섬 호텔 정관재로 아침 식사를 하러 갑니다.호텔 로비 샹들리에가 눈길을 끌네요~~:)정관재 내 식당입니다. 외부 데크 공간도 좋을 것 같습니다^^조식은 호텔 조식 뷔페입니다. 먼저 샐러드가 코너입니다.햄 불고기 야채볶음 에그 스크램블 밥 김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식빵, 베이글, 크루아상, 모닝빵까지 옆에 준비된 오븐에 구워 먹을 수 있습니다.다양한 시리얼과 견과류, 요구르트 그리고 음료와 과일, 커피가 디저트로 준비되어 있습니다.잘 먹었습니다.숙소로 돌아가며 남은 시간~ 보지 못한 남이섬의 다양한 풍경도 눈에 띕니다.남이섬의 명물 타조입니다. 깡패타조라는 별명이 붙었네요. 휴대전화를 낚아채는 경우도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여행의 마지막 코스인 기념품 가게에도 들렀습니다.악세사리부터 호박사탕까지 기념품샵도 정말 다양해요.점심으로 시원한 무궁화를 먹으며 1박 2일 워크숍 일정을 마무리합니다.들어갈 때와는 달리 나갈 때는 다른 절차 없이 선착장에서 객선이 오는 곳으로 바로 타고 나오면 됩니다. 좋은 분들과 뜻깊은 시간이었던 1박2일 남이섬 워크숍이었습니다^^2023년의 새로운 절반이 시작된 7월의 첫 주입니다. 주말동안 편안하게 충전하시고 좋은 계획도 많이 세워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