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미는 항상 TV보기 (24) 대학체육대회 소년선수촌 / 눈물의 여왕 / 피지컬100 시즌2 / 라이프온머스 / 크라임씬 리턴즈

오랜만의 취미생활 기록. 이전의 기록은 이쪽

내 취미는 항상 TV보기(23) 내 남편과 결혼해줘/ 비밀의 비밀/ 더 트러스트 탐욕게임/ 세작, 매혹된 자들/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 십오야 와글와글 살인자 0 난감팀 최근 본 것으로 보는 기록들. 이것저것 섞어(?) 보다보니 무엇을 보고 있었는지 잊어버려서 기록해 두는 오…m.blog.naver.com

원래 유튜브는 잘 안 봤는데 요즘 재밌는 게 너무 많아. 다만 왠지 유튜브는 집중이 잘 안 돼서 끝까지 몰입해서 보는 경우가 별로 없다. 그래서 그만 본적이 너무 많아서 기록하기도 애매해요

대학체육대회 : 소년선수촌 연출 이종일, 박상진, 윤성현, 김슬기, 서미리, 전지아, 박해미, 김현주, 이유림 , 박영휘 , 정종윤 , 장민영 , 한초롱 , 정수은 , 장수영 , 박유나 , 장성정 · 김영수 출연 김요한 · 장은실 · 이대훈 · 윤성빈 · 덱스 방송 2024 · MBC

일요일에 나오는 거라서 월요일마다 빼놓지 않고 보고 있어. (또)내가 좋아하는 서바이벌 ㅋㅋㅋ 질리지만 난 볼 때마다 재밌어져ㅋㅋ 이런 일반인 서바이벌의 특징이 1화는 그냥 있는데, 보고 있으면 출연자들에게 정이 들고 점점 더 재밌다는 거야.수많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중에 하나일텐데 체대 학생들의 서바이벌은 또 처음이라 시합 하나로 리플레이 리플레이 하는게 좀 심하지만(mbc..).. 복면가왕.. 역시..) 시합 자체가 재미있다.굳이 리플레이 안 해도 재밌긴 한데 방송 시간 맞추려면 해야지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덱스 윤성빈이 코치진체대 용인대 응원 중.

내가 정말로 좋아했던 체력 100. 최종 우승자 선발 때 조작이 있거나 없었고 말수가 많았지만 모르고 보고 끝나서 아무 생각도 없었다.그래서 손꼽아 기다린 시즌 2. 싫어도 김·동현이 나온다고?김동현이 UFC선수 출신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세미 스턴 암의 별명만 알고 있어서 전혀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대탈출 이후에 좋아했다진심인지 장난인지 모를 그 표정과 행동이 너무 재미 있고 재미 있는김 정민이랑 할까..어쨌든 그런 연예 캐릭터로 나오지 않은 진지하고 좀 어색하지만..그래도 또 다른 재미에서 열심히 응원 중. 그리고 이·원희도 뭔가 득도한 도사의 느낌이 들어 응원하는 시즌 1에 비해서 얼굴을 아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아, 스케일이 너무 커서 보는 재미가 있다제가 처음부터 생각할 수 없는 종목이라 그런지 체력 100대학 체육 대회 같은 프로가 더 좋아하는 것 같아.”한방에 3개나 공개해서 더 좋은 “사랑합니다, 넷플릭스.

눈물의 여왕 연출 장영우, 김희원 출연 김수현, 김지원, 박성훈, 곽동연, 이주빈, 윤보미, 김주령, 이수지, 김갑수, 이미숙·나영희·김정난·정진영·전배수·황영희·김도현·장윤주·문태유·송중기 방송 2024 tvN

당신과 함께 매주 열심히 보면 눈물의 여왕.『 사랑의 불시착 』 같은 박지은(박·지 은)작가이다.사랑의 불시착 1화를 봤으나 너무 유치하고 못 보서 끄고 종영까지 1,2회를 남기고 해서 너무 핫이어서 도대체 왜 사람들이 이러느냐고 생각하고 다시 도전했다.결과는… 그렇긴 뛰거나 눈물과 콧물을 쥐어짜거나… 그렇긴현빈과 송 예진이 실제로 결혼했다는 소식에 혼자 뭔가 더 감동해서..wwwwww그런 작가님이 썼으니 이것도 물론 믿어 보지 않는다고.사위들의 제삿날, 전투적으로 선도하고 신세 한탄하는 것을 보고굉장히 웃었고 김·수현은 정말 늙지 않다고 생각하고 웃고, 김·지원은 섬 마이 웨이의 저 애라고 생각하고 연기가 정말 잘한다고 하고 보고 장, 윤주 무슨 연기가 그렇게 잘하는 줄 알고 보고 이야기가 유치한 것 같은데 대사를 잘 사용하므로 유치하지 않아서 좋다고 생각하지 않나!!!어쨌든 너무 재미 있지만 결말이 정말 슬플까 궁금한 것도 이것 저것 잘 보고 있다

라이프 온 마스 연출 이정효 출연 정경호, 박성웅, 고아성, 오대환, 노정현, 김영필 방송 2018, OCN

2018년 우찬이 예정쯤에 방영했고, 우찬이가 낳아서 병실에서 형과 1회를 봤다. 하지만 바빠서 못 봤고, 그 이후로 재밌는 게 많이 나와서 언젠가 봐야지 미루다가 이제서야 시작. 왓챠에 들어가니 내 예상 별점 4.5라고 나오고, 여기저기서 나오는 평가도 좋아서 보기 시작했는데 역시 재미있다. 다만 몰아서 볼 수 없고 띄엄띄엄 보기 때문에 몰입감이 좀 떨어지지만 제가 좋아하는 스릴러물이라 재미있게 보고 있는 중.정경호는 항상 이런 츤데레 역할을 많이 하고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되게 좋아했던 크라임씬. 손꼽아 기다렸다가 나온 리턴즈. 보고 싶은 걸 참고 마지막 편이 나와서 정리를 해봤다. 아니 근데 왜 이렇게 회차가 적어요.. 좀 더 재미있을 것 같아서 끝나버린 ㅠㅠ 홍진호가 없어서 아쉽지만 박지윤, 장진, 장동민 세 사람이 그대로 출연한 것만으로도 옛날 분위기가 나고 좋았다며 연기를 너무 잘하고 특히 장진, 박지윤은 정말 사랑해

이 장면에서만 모든 것이 설명.아, 다음 시즌은 정말 없습니까..

이 장면에서만 모든 것이 설명.아, 다음 시즌은 정말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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