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4박5일 아기와 첫 해외여행 준비 / 항공권&호텔 예약

괌 4박5일 일정 아기와 첫 해외여행 4.1~4.5일급하게 예약하게 된 괌 여행.위드 코로나로 어디든 떠나고 싶어 알아보니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상황과 전쟁 등으로 물가가 급등했고, 항공권도 예외가 아니어서 가격 부담이 됐습니다.그래서 포기하고 다시 봄이 되면 쉬고 싶어서 떠나고 싶어서 제주도를 알아봤더니 2월까지 쉬는 날이라 가격이 너무 비쌌어요. 다시 한 번 여행을 그만두고 우연히 보게 된 ‘지구마블 세계여행’이라는 프로그램.김태호 PD의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여행 유튜버들이 주사위를 던져 어디든 가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을 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항공권 검색을 하고 처음에는 사이판에서 알아보고 결제 직전까지 갔었는데 괌 vs 사이판을 많이 고민한 끝에 두 곳 모두 간 친구의 추천으로 괌을 결정했습니다.그렇게 가까운 날에 항공권부터 검색해서 결제하고 괌 여행을 가게 되었네요. 괌 항공권 결제제가 가려고 알아본 날짜는 4.1~4.5일, 4박 5일 일정 목금은 스케줄이 있어서 비워두어서 토~수요일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네이버에서 항공권을 검색해보니 항공사 공공홈보다 가격대가 더 비쌌던 것 같아요.그래서 항공사 공식 홈에서 예약을 하려고 했습니다만, 현대 카드를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현대 카드의 프리비아도 검색해 보았습니다.현대카드 프리비아는 현대카드 이용 고객을 위해 여행 결제 시 할인도 해주고, M포인트 청구 할인도 가능하기 때문에 M포인트가 많이 있으면 최대 2~30%까지 포인트 차감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금 더 저렴하게 예약이 가능했습니다.현대카드 프리비아에서 검색하여 검색 시점에 마음에 드는 시간대로 가정이 저렴했던 진에어 항공에서 성인 2명, 소아 1명으로 예약을 했습니다.7퍼센트 청구할인이 있다고 해서 결제할 때 쿠폰을 적용해보니 무려 전체 금액에서 7퍼센트 할인된다고 생각했는데 한 사람에 대한 할인이었습니다.뭔가 속은 기분… 그래도 한 사람이라도 더 할인해야 해서 진행했고, 별도 수수료는 30,000원, 총 금액은 1,087,200으로 결제했습니다.1인당 평균 36만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2주 전에 예약했기 때문에 얼리버드나 특가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겨울방학이 끝나고 비수기여서 더 저렴했던 것 같아요.그리고 출발 시점부터 유류 할증료가 전달보다는 조금 내려가고 있었습니다.진에어 시간대는 첫날 인천에서 9:15~괌 14:45분 도착, 귀가는 16:15~19:55 도착, 처음 예약했을 때는 15시대 시간이었는데 오늘 갑자기 항공 스케줄이 변경되었다고 연락이 와보니 괌에서 16시대로 출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아무래도 아이가 있다 보니까 인천에 도착하면 저녁에 8시간 넘게 집에 가면 더 늦을 것 같아서 저는 시간대는 안 했지만 결국 한 시간 더 늦게 오게 됐어요.인천공항에서 출발은 9시대 출발이므로 일찍 도착해서 출발하기 전에 마티나라 은지도 이용할 예정입니다. 호텔예약 – 햐트리젠시 괌진에어 시간대는 첫날 인천에서 9:15~괌 14:45분 도착, 귀가는 16:15~19:55 도착, 처음 예약했을 때는 15시대 시간이었는데 오늘 갑자기 항공 스케줄이 변경되었다고 연락이 와보니 괌에서 16시대로 출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아무래도 아이가 있다 보니까 인천에 도착하면 저녁에 8시간 넘게 집에 가면 더 늦을 것 같아서 저는 시간대는 안 했지만 결국 한 시간 더 늦게 오게 됐어요.인천공항에서 출발은 9시대 출발이므로 일찍 도착해서 출발하기 전에 마티나라 은지도 이용할 예정입니다. 호텔예약 – 햐트리젠시 괌토 몬 비치와도 연결되어 있는 것 같아서 풀과 바닷가와 왔다 갔다놀이에 아주 좋은 것 같았습니다.아침부로 4박 180만원대였는데 뿌레비아 5%할인 받아 175만원대로 예약했다.동남아와 일본에 갔을 때에 비하면 숙박비의 차이가 크거든요.전에 방콕에 갔을 때는 콘도와 호텔을 이용하고 4박 한 거지만 27만원 가까운 금액이었어요.확실히 동남아와 달리 숙박비에서 비싸군요.호텔을 특가로 대기 상태였지만 확정 연락이 안 와서 몇일 후에 고객 서포트에 전화해서 문의했는데, 문의한 날 곧 확정 연락을 받았습니다.이렇게 호텔까지 예약 완료했네.코로나와 육아에서 몇년째 내놓지도 않은 여권도 만료되어 새로운 발급 받고 서울 봄의 것도 새로 발급 받고 최근 여권의 발행 신청하면 옛 여권으로 발행한다고 10일 정도 걸리지요.나도 2주 후에 출발한 서둘러서 신청했는데 빨리 가는 승객은 미리 여유를 갖고 여권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항공권과 호텔만 예약해도 절반 이상은 준비된 것 같군요.일정도 조금씩 짜고 있고, 투어도 예약해야 하고 몇년 만의 해외 여행이면서 동시에 서울과 첫 해외 여행이면서 동시에 봄이 첫 비행이라 떨리기도 걱정도 되네요.잘 준비를 잘 다녀오게!<공감, 코멘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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