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센터] 서울기후-에너지회의(CESS) 2022 외

기후변화센터의 대외 활동 덕분에 기후변화센터와 이투데이에서 주최한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2에 참석할 기회가 생긴 잘 모르는 컨퍼런스였는데, 2017년부터 벌써 6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고올해 주제는 에너지·디지털 융복합으로 인한 에너지 효율이었던 컴퓨터 활동 시험을 치르기 위해 3번이나 온 나, 상공회의소 가는 길이 새삼 오랜만이라 기쁘기도 했던 국회의원, 산업부 차관, 서울시 정무부시장, 주한 덴마크 대사 등 높으신 분들도 많이 오더라. 사실 이런 사람들은 그냥 형식적으로 참석만 하고 대충 축사라도 하는 줄 알았는데 김성환 의원님 말씀을 듣다 보니까 생각보다 이쪽에 관심도 있고 경력도 있는 것 같았다?? 띠용 교수님이 왜 여기? 수업은 들어본 적이 없지만 괜히 내적인 기쁨, 나중에 유셉끼리 식사 자리에서 소개할 때 식자경 하면 다들 왜 기억했을까?! 오늘 회의에서? 라고 말해준 관심이 많고 열정적인 세럼들participant라는 이름표를 걸고 있으니까 나도 뭔가 초대받은 느낌이었던 곳에서 이런 회의는 몇번이나 본적이 있지만 항상 토론하는 사람도 그냥 발표 혹은 발제를 하고 질의응답을 했지.. 어차피 토론이 아닐거라고 생각해 wwwparticipant라는 이름표를 걸고 있으니까 나도 뭔가 초대받은 느낌이었던 곳에서 이런 회의는 몇번이나 본적이 있지만 항상 토론하는 사람도 그냥 발표 혹은 발제를 하고 질의응답을 했지.. 어차피 토론이 아닐거라고 생각해 www이외에도 나름 다양한 활동을 한이촌한강공원에서 처음 해본 플로깅 부족한 점이 생각보다 많아 이번에 배운 것을 통해 다음에는 더 원활한 진행을 할 수 있도록!이런 챌린지도 척척 만들어보고,,리더십 아카데미 수료식에서 유셉 대표로서 수료증을 받고 간단한 소감도 한마디, 남긴 제가 더 많이 참여할수록 더 많이 얻을 수 있는 활동이라는 게 점점 더 와닿는다. 이것저것 계속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프로젝트를 제안해주고 던져주기 때문에 그 부분이 좋다고 생각하는 내가 소화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얻자, 는 초심을 잃지 않고 실천하는 것이 목표다 별로 정말 열정적이고 재미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자극도 받고 즐기는 것도 활동의 묘미인 것 같다, 나와 함께 대표로 수료하신 분도 정말 열심히 살고 고민도 깊은 편이고 잠깐이지만 대화하는 내내 즐거웠고 오늘 식사 자리에서 만나 우연히 집에 가는 길에 계속 대화하게 된 분도 뚜렷한 관심과 신념을 가지고 대학도 옮기는 어려운 결정으로 이것저것 활동도 하고 있다, 세상에는 멋지고 대단한 사람들이 음.마무리는, 작은 방에서도 꽃까지 피우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스타치필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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