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지카타 일당 18만원(중식비 포함 금액) 잡일 리뷰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제와 오늘은 정말 날씨가 싸네요..6월인데 이제 30도를 웃도는데 나는 정말 여름에 어떻게 다른 일에 좀 타고 몸을 숨겨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그렇긴 야외에서 일하는 분들, 화이팅입니다.물론 실내에서 일하는 사무직 쪽도 정신적으로 고생이 많다고 생각합니다.모두 파이팅!입니다, 저는 어제와 오늘 같은 현장에서 일했지만, 내일도 같은 현장에 나가게 되며 이처럼 같은 현장에서 일하면 나름대로 편하고 다음날 현장의 일을 찾는 데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안정감이 있고 멋있어요첫날은 오전 중에 신호수를 하고 밥을 먹고 오후에 크레인에서 실내에 있는 폐기물을 꺼내는 것을 옆에서 지원하는 일을 했어요 둘째 날은 실내에 쓰레기와 모래 등을 쓸고 마대에 넣고 밖에 내는 작업을 했습니다(비 작업 후 기록문을 쓴 그런 것입니다)첫 날은 너무나도 꿀을 피웠어요중장비 차량이 현장 앞에서 작업 중이라 그쪽에 차가 들어가지 않도록 통제하는 일을 하고 오후에는 크레인이 쓰레기를 잘 보이게 고리를 잠가서 빼고 하는 일을 했습니다 불 수가 보통 15만원에서 단가가 측정되고 있는데 18만원에서 거의 불 수만 해서 완전히 껐어요신호수, 이렇게 신호수, 깃발을 메고 안전봉으로 교통정리를 해주시면 됩니다.어려운 부분은 없는것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11시 10분쯤에 점심을 먹고 12시 50분부터 다시 일을 시작했습니다Previous image Next image 건물 안에 있는 쓰레기를 크레인으로 퍼서 지게차로 옮기기 위해 밖으로 빼놓고 이 마대들을 지게차로 퍼서 대형 트럭에 싣고 나서 옮겨 버리는 거예요Previous image Next image 지게차로 쓰레기 봉투를 떠 트럭에 옮기는 과정작업은 4시에 끝났습니다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뼈해장국 냄새를 이기지 못하고 저녁에 뼈해장국 한 그릇을 먹었습니다이전 이미지 다음 이미지인생역전을 꿈꾸며 재미로 복권 4장을 꽂았는데 천원당..천원이 든것으로 한장을 더 샀는데 꽝이었어요 ㅋㅋ 그리고 다음날은 현장청소(쓰레기와 현장에 지저분하게 쌓여있는 흙을 버리는 작업)를 했습니다.방진마스크를 써도 먼지가 마스크를 뚫고 들어와서 코를 풀면 검은 콧물이 나옵니다먼지 때문에 팔에 털이 하얗게 난게 보이세요 ㅋㅋㅋ 아..점심시간은 전날과 같았습니다.오늘 정말 더운데 실내에서 작업할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더울 때 실내 작업은 정말 행복하죠~여러분, 분위기를 내서 잘 나온 것 같지 않아요? 이 구도이고 지상에서 지하로 빛이 들어오는 그런 감성으로!나만 그렇게 느끼는지도.. 마찬가지로 4시에 퇴근했습니다비빔면에 계란후라이 추가집에 가는 길에 집 앞 분식집에서 비빔국수로 김밥 먹고 저녁 먹었어요(여러분 저만 더운 날 비빔국수가 그렇게 먹고 싶어요?)?수수료와 소득세를 제외하고 하루당 16만원해서 이틀 동안 32만원을 벌었어요.이상으로 일을 하고 난 후의 투고는 끝납니다 여러분, 우리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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